home
작성자 : admin작성일 : 2017-06-16 13:37

라이프리버, 벨기에 프로메세라 바이오인공간 사업 협력 조인식 참여 한-벨 대표 협력사업으로 조명

1.png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라이프리버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벨기에 바이오기업 프로메세라와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메세라는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와 바이오 인공간 공동개발을 목표로, 최근 미쓰이 등 대형 투자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안에 상장할 계획이다.

라이프리버와 프로메세라는 휴먼 바이오인공간의 공동개발과 더불어 간줄기세포치료제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0년의 시장규모가 16억 932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을 대상으로 한국과 유럽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치료를 목적으로 승인받은 치료제가 아직까지 없는 상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인식에는 벨기에 국왕의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중인 아스트리드 공주와 장 클로드 마르쿠르 왈로니아 부총리, 필립 웨이터스 플란더스 장관, 피터 드크렘대외통상장관, 세실 조도냐 브뤼셀 대외통상장관 등 고위급 인사들과 투자기관들이 참여했다

3.png

본문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61513552492177&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사진출처 :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7061509135158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