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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dmin작성일 : 2020-12-09 15:08

리보세라닙, 간세포암과 신장암에서도 병용효과 확인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이 간암과 신장암에 대한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여주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1.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

남방의과대학(Southern Medical University) Nanfang 병원, Shunde 병원과 중산대학(Sun Yat-sen university) 제 부속병원 등 5개 기관에서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 캄렐리주맙(PD-1 항체병용요법에 대한 후향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특히 이번 임상 시험은 진행과 확산이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간문맥 종양혈전(Portal Vein Tumor Thrombus)를 가진 간세포암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간세포암 환자 63명에 대한 치료 결과완전관해 1명을 포함하여 객관적반응율(ORR) 44%, 질병조절율(DCR) 75%로 보고하였고무진행생존기간(mPFS) 11.8개월생존기간(mOS) 14.8개월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본 결과는 OncoTargets and Therapy에 발표되었습니다.

https://www.dovepress.com/safety-and-efficacy-of-camrelizumab-combined-with-apatinib-for-advance-peer-reviewed-article-OTT

 

2.   신장암(Renal cell carcinoma, RCC)

하얼빈 의과대학 암병원(Harbin Medical University Cancer Hospital)에서 신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 단독치료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전이성 신장암 환자 53명에 대한 임상 결과객관적반응율(ORR) 26.4%, 질병조절율(DCR) 84.9%로 보고하였고무진행생존기간(mPFS) 11.2개월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본 결과는 Urologic oncology에 발표되었습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078143920303616